의장 메세지..

독선적이고 이율배반적인 회사경영으로 시키는데로 일 만한 아무죄없는 1754명의 동지들에게 원칙과 기준도 없이 ?...정말 회상하고 싶지 않은 정책적 대안과 준비안된 헌정사상 그유레가 없는 정리해고 ! 정리해고만 시키면 잘될것처럼 선동 하려든 경영진들에 의해 길거리에 내몰려 투쟁한지도 어언 7년여가 흘렀고 1차300여명이 복직은 하였으나 신입사원과 똑같은 대우로 울분을 토하며 원상회복 투쟁동지회를 결성하여 투쟁한 지도 5년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는 원칙과 규율을 준수하라고 강요 하면서! 폭력등을 사주하는 경영진들은 노동법을 묵살하면서까지 비정규직을 채용하여 수차례 걸쳐 복직 시키다 복직희망자가 마지막 복직한지도 2년도않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1600여 동지여러분!

이러한 불법과 탈법을 어기면서까지 GM자본의 철저한 하수인이 되어 점점 수법이 다양해지고 악랄해진다는 사실입니다.현장 여론은 아랑곳없이 GM자본에게 일방적 충성을 이끌었듯 수괴하고 하는자는 거창한 퇴출식까지 해주는 GM자본의 배려를 보면서 아이러니 칼하게 연민의 정까지 느끼는 이런소수의 몇 명 잘못된 사고의 정,경영방식 때문에 얼마나 많은 폐해로 동지들이 피해를 당했습니까? 대책없는 정리해고로 자살,그리고 가정파괴, 가정해체등 또한 부당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하는 대오에게 공장 보호라는 미영하에 공권력을  요청 무자비한 폭력으로 수많은 장애자와 복직을 하였지만 그 충격의 후유증으로 알콜중독, 정신분열된 동지들? 그리고 10여명의 동지들은 원인불명의 과로사등? 이런 위정의 원인 제공자들은  책임의 사과는 고사하고 예외없이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해고시켜 그동지들의 상상조차 확인이 않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1600여 동지여러분!

이뿐입니까 GM 자본에게 대우차공장(시설과 ,브랜드가치 ,재외)부지의 절반도 않되는 5천억 헐값 매각과 등록세 부터각종 세금 7년간 면제 그리고 20억불 장기저리융자 등 갖은 특혜도 모자라 전면으로는 정리해고자 전원복직 시켰다고 대대적인 광고를 하면서 뒷면에서는 훈련을 시키지도 않고 직업훈련을 시킨 양 재고용 훈련 수당과 , 재고용 장려금 등으로 정부로부터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지원받고 외면의 경영흑자를 최대한 줄이고 경영상 잦은 명목을 동원하여 그자금을 챙겨위기에 빠진 GM 자본을 대우차가 젖줄이 되어 기사회생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두얼굴의 철저한 GM자본 하수인들은 07년07월02일 17시10분 조립사거리에서 07임투승리와 원상회복완전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는 복직이후 임투기간에 관행적 연례행사로 사측은 야간조를 조출시켜 생산에 발생하지 않았듯이 자리잡아 진행해 왔는데도 말도 않되는 불법쟁위 행위라하는가 하면 강제적으로 인원을 동원시켜 생산을 못했다는등 실로 말도 않되는 내용으로 덮어 씌어 정원투를 고사및약화시키기위해 공갈과 협박등을 하기위한 껀도 되지않는 합법적인 인사위원회를(남발)사장하여 부도덕한 경영진들을 향하여 맞서는 정원투에게 탄압을 가하여 반사적으로 2000년 정리해고 직후의 공포분위기로 현장을 완전장악하여 정리해고 부점들의 기득권 연장을 위한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수없습니다.

 

1600여 동지여러분!

우리는 복직이후 엄청난 응어리의 울분을 억재하고 투쟁과정에 GM자본의 하수인들의 수차에 걸쳐 폭력 유발성 유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평화적으로 투쟁해 왔고 또한 원상회복이 거대한 것 같지만 싶게 표현하자면 우리들의 입사 동기들과 동일한 대우를 요구하는 실로 순진한 최소한의 요구사안인데도 위로와 설득보다는 왜곡하여 사실인양 확대시켜 관리자들을 총동원 유언비어를 유포하여 정원투를 집단위기자들로 몰아 갈라치기하는 파렴치한 단체로 매도시키는 악질 수법을 자행해 온것도 주지의 사실입니다. 또한 7월26일16시경 07임투 조합원 투표결과 발표 30여분도 안 된직후 인사위 개최 통지와 함께 8월2일 가족들과 연중 단한번의 즐거워야할 하기유가 기간에 참석하라는 통보를 받고 부도덕성의 작태에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런 무능하고 비굴한 경영자들의 작태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법정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해서 부당한 인사위 남발을 발생하지 못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1600여 동지여러분!

대우차 전조합원이 직간접적인 갈림길의 피해자들입니다. 비 정리해고자들은 심적의 고통으로 복직자들은 몸소 겪은 당사자들인 피해자들이며 복직자중 소수를 재외하고는 자존심상 표현을 못할뿐이지 갖가지 말못할 사연의 많은 채무가 있을 것이며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하루빨리 정리해고 피해자라는 마음의 굴레를 벗어나야 합니다.

그 굴레를 벗기위해서는 관리자들의 한순간의 달콤한 말에 더 이상 속지 말고 우리는 단결해서 투쟁으로 정면 돌파하여 반드시 꼭 원상 회복을 쟁취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동종사는 사측에서 먼저 제시하여 노사합의로 쟁취 되었지만 동조사와는 정반대 사고로 구태의 변화 흐름을 감지 못하고 무조건 GM자본에 과잉 충성으로 현장을 탄압하여 그 기득권 유지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경영진들이 존재하는한 정상적인 요구와 협상만으로는 한계에 도달 했다는 사실을 직시합시다.

동지여러분? 힘들지만 우리는 똑같은 여건속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상회복 완전 쟁취 될 때까지만이라도 한목소리로 행동합시다.그리고 원상 회복 완전 쟁취 투쟁은 자본으로부터 이땅에 다시는 정리 해고를 근절 시키겠다는 미래 지향적 투쟁이기도 합니다.08년도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동지글에 용기와 지혜를 모아 반드시 쟁취 합시다.

끝으로 동지들의 각 가정에 행복과 그리고 항상 건강에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의장 박덕재